어느덧 달이 바뀌어... by 노이

아... 서플 뽑혔어요 (...)
시험 끝나는 대로 원고 준비할 생각입니다.
창작으로 나갈거고 부수를 정말정말 적게 뽑지 않을까 싶은 ㅋㅋㅋㅋ
그러니까 제발... 응원만 해주세요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걱정하는 건 제 몫이구요... 안 팔릴 거 저도 알고 하는 짓이에요 (...)

과제 제출 시즌이 끝난 관계로 이래저래 게임질을 하고 있습니다.
허스키 익스프레스라거나 마비노기-_-;;라거나 유비트... 라거나 (...)
유비트 프렌드 등록 좀 해보고 싶어여 근데 아는 사람이 없네여 이런 협소한 인간관계 ㅠㅠ
허익은 그냥 라이센스 5 따고...
마비노기를 다시 한 이유는 허익 이벤트가 마비랑 연동이 돼서 ㅠㅠ
허스키 한 마리 받아보겠다고 마비를 다시 인스톨하고 있었음... ㅇ<-< 나란인간...
근데 간만에 해보니 또 슬슬 입맛이 당기는게 뭣보다 AP가 쌓여있어서 참 기분이 좋아요.
...어휴 (...)
하지만 정작 들어가서 한다는 짓은 장작패기라거나 장작패기 ㅇㅇ...

안카제가 서울 올라온 덕분에 최근 들어 이래저래
먹부림기행+저녁잠 안 자고 일찍일찍 자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에버랜드 가요 ^ㅇ^... 갔다와서 사진 정리 좀 해야지 (...)
아무리 오는 사람 없는 블로그라지만 글만 있는 근황 포스팅만 가득하니 쓸쓸하네효...
그래서 그림도 첨부 'ㅅ'-3

잡담 by 노이

엠피삼을 새로 장만했습니다.
옙 P2를 쓰고 있었는데 배터리가 슬슬 고자화 기미를 보이고 해서... ()
옙 R1을 중고로 14.5에 얻었습니다.
쓰시던 분이 액정필름도 정말정말 깨끗하게 붙여두셨고
뭣보다 비디오 폴더에 심슨 시즌20이 가득 들어있어서 정말 보람찬 거래였습니다!!
...
요즘 엠피삼 참 좋네요...
라디오 채널 검색하면 방송국이랑 채널이름까지 뜨고
자주 재생한 곡이나 최근 업데이트한 곡도 다 따로 뜨고...
ㅇ ㅏ...
...
근데 디자인은 P2가 짱인거같아염 (...)

소시 단콘 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고 이써요... 하악
...근데 단콘보다 내 생일이 먼저인ㄷ (...)
올해도 그냥 조촐하게 케이크나 썰어야죠 뭐...
작년 생일엔 뭐했더라 -_-;;

겨울+배란기크리로 처묵처묵하는 나날들...
배란기때 배고플때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댔던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생리주기 다이어트법? 뭐 그런것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배고플때 먹어줘야지 안그러면 몸 상합니다 ㅇㅇ
그런고로 전 찌든말든 처묵처묵
...
그래도 뭐... 많이 찌진 않아요... 여전한 내 몸무게 ㅎ...
어떻게 고생해서 뺀 살인데 그렇게 쉽게 찌겠냐며...
개인적으론 5킬로만 더 빠졌으면 하지만 아마 남친이 뜯어말릴듯

애절한 짝사랑 시츄에이션이 급 땡겨서 자캐 하나를 희생하는 만행을 저질러버렸지 말입니다
ㅎ... 알 사람만 알 이야기...

아무도 몰랐겠지만 사실 소설도 좀 쓰고 있어요.
...
데헷☆

근황 by 노이

소시 단콘 티켓팅 성공했어요 ^0^/ 야호
스탠딩과 좌석 둘 다 잡았는데 스탠딩은... 남덕을 이길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
좌석 잡은 건 완전 중간이었는데 2층이고 좀 뒷자리라 아쉬웠던 상황에서
운좋게도 2층 앞자리를 양도하시는 분을 발견해서 양도받았어요 ㅎㅎㅎㅎ
인생의 승리자가 된 기분입니다 ^ㅂ^ (...)

요즘은 스토리 로그 그리는 데 불타고 있습니다 ()
덕분에 갠비 스크롤바 크기가 ㅋㅋㅋㅋㅋㅋ 점점 더 ㅋㅋㅋㅋ 작아져 ㅋㅋ...
최근 즐겨쓰는 채색법은 펜터치가 강하면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펜터치 묻히는 게 좀 아쉬웠는데 (...)
생각해보니 원고라든지 스토리성 로그에서 일일이 채색을 꾸덕꾸덕 바를 순 없는 거니까
어쨌든 펜터치를 할 기회는 있는 거구나 싶구요 (...)

스토리도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끝냈고 잠도 실컷 잤고
이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시식코너를 아주 알차게 돌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ㅋㅋ

가공햄 코너에서 비슷한 종류의 상품 2가지가 시식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데
한쪽에서 '눈도 옵니다~ XX햄입니다~' 뭐 이런 멘트를 하니까
한 블럭 떨어져 있던 다른 쪽에서 막 웃더군요 ㅋㅋㅋㅋ
눈오는거랑 햄이 무슨 상관이냐고 ㅋㅋㅋㅋ 저도 곰시린이랑 막 웃었음 ㅋㅋ...

그리고 웃고있는 시식코너 언니네 햄 좀 집어먹고
사은품으로 키친타월이 붙어있길래 낼름 집어왔지요 (...) 눈도 온대니까 ^ㅇ^;

...햄버그스테이크 시식코너에 햄버그는 조낸 쌓여있는데 사람은 없어서
6조각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서 집에 와서 두부 한 모 꺼내서 소스 찍어먹고 오늘 끼니 땡 (...)

오늘은 뭘 그릴지 고민이구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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